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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논문의 순서

논문은 표제, 국문초록, 본문, 참고문헌, 영문초록의 순서로 배열 구성한다.


2. 논문의 표제

1) 표제 부분(원고 첫 페이지)에는 논문 제목과 목차, 성명, 소속, 이메일을 기재한다.
2) 제목과 부제는 제목 바로 뒤에 콜럼기호(:)를 넣고 부제를 한 줄 아래에 기재한다. 논문의 제목은 논문 내용 전반을 함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최소한의 단어로 표현해야 한다.
3) 연구자의 소속은 이름 아래에 괄호치고 명기한다.
4) 연구비 수혜 출처를 명기하거나 학위논문의 축약 혹은 학술대회 발표 후 수정 게재 등 부기할 글이 있을 때는 이메일 아래에 “+”로 표시하고 명기한다.

<표제의 예시>

무용역사기록의 현황과 전망:
한국무용역사기록의 발달과정+

한종리*
(한국역사기록대학교 무용과 조교수)


 목 차 








* 한종리 hanjongree@dance.net
+ 이 논문은 ○○재단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수행된 것임

5) 공동저자의 구분

(1) 공동저자일 경우에는 주저자, 교신저자, 공동저자의 순서로 표기한다.
(2) 주저자는 성명 오른쪽 상단에 *를, 교신저자는 **, 그리고 공동저자는 ***으로 표시한다.

6) 목차에는 장 ‘Ⅰ.’과 절 ‘1.’까지만 명기하며, 필요한 경우 항 ‘1)’까지 명기할 수 있다.


3. 논문의 초록

1) 표제 다음 첫 장은 논문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국문초록을 넣는다. 영문 원고에는 영문초록 (Abstract)을 넣는다.
2) 참고문헌 다음에는 영문초록을 넣는다. 영문 원고일 경우 국문초록이 포함되어야 한다.
3) 영문초록의 논문제목에서 모든 단어의 첫머리는 대문자로 표기한다. 영문이름은 성(family name)을 먼저 쓰고 쉼표를 찍은 후 이름을 쓴다.
4) 국문 및 영문 초록은 A4 용지 30줄 이내로 작성한다,
5) 논문이 추구하는 연구의 목적과 내용 및 결과를 간략히 정리하여 소개한 것이어야 한다.


4. 논문의 주요어(key words)

국문 및 영문 초록 아래에 논문의 내용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주요 개념을 5개 내외로 제시하고, 이를 한글에서는 ‘주요어’로, 영문에서는 ‘key words’로 제시한다. ‘key words’에서 단어의 처음은 대문자로 표기한다.


5. 본문의 작성

연구의 형태에 따라 적절한 연구절차가 제시되어야 하며, 연구방법과 절차의 타당성에 대하여는 전문적인 관점의 평가가 필요하다. 결론에서 얻어질 사실의 의미를 해석하고, 그러한 결론이 나오는 객관적인 이론과 선행연구에 준거하여 설명한다. 연구진행과정의 문제점과 제한점 등도 다룰 수 있다.
1) 항목은 다음과 같은 순차 번호를 따른다.

<예시>

I.장(가운데 정렬)

1. 절(양쪽 정렬, 왼쪽 여백 0.0pt)

1) 항(양쪽 정렬, 왼쪽 여백 20.0pt)
   (1) 목(양쪽 정렬, 왼쪽 여백 30.0pt)
      ①

2) 원고의 모든 문단은 첫째 줄 들여쓰기 두 칸(10pt)을 사용한다. 한글 문서 상단 도구메뉴 서식-스타일에서 바탕글의 문단모양을 ‘들여쓰기’로 설정한다. 그러면 원고의 전체문단이 10pt 들여쓰기로 자동 작성된다.
3) 조사와 실험 및 통계 관련 연구일 경우, 이론적 배경(혹은 관련 연구)은 간결하게 분석 요약하여 서론 부분에 포함시킨다.
4) 조사와 실험 및 통계 관련 연구일 경우, 결과는 결과(분석) 및 논의로, 결론은 결론 및 제언 등으로 쓸 수 있다.
5) 본문에서는 가급적 한자 혹은 외래어 표기를 피하고, 부득이하게 원어를 사용 할 경우에는 첫 번에 한하여 괄호 안에 넣어 함께 쓰거나 우리말 의미를 덧붙이도록 한다. 괄호와 앞의 단어 사이는 빈 칸을 두지 않고 붙여 쓴다. 인용 자료의 개념어(槪念語), 인명(人名), 지명(地名), 책명(冊名) 등과 같은 고유명사의 한문이나 외래어는 괄호 안에 넣는다. 단 인명의 경우 출생년과 사망년을 함께 표시한다.
예: 기보(記譜)는 ……
라바노테이션(Labanotation)은 ……
『악학궤범』(樂學軌範)『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박연(朴堧 1378-1458)과 성현(成俔 1439-1504)에 의하면……
6) 앞에서 이미 언급된 용어가 반복될 경우에는 한글만 사용한다.
예: 『악학궤범』과 『삼국사기』, 박연과 성현, 그리고 여기에 수록된……
7) 고유명사, 학술용어, 단일한 의미를 가지는 복합어는 붙여 쓴다.
예: 이화여자대학교의 공연예술연구센터 및 한양대학교의 백남학술정보관……
8) 단위명사는 띄어 쓴다.
예: 책 한 권, 버선 세 켤레
9) 저자표기
(1) 논문의 본문 중에 이름을 표기할 경우 존칭을 일체 생략한다.
(2) 외국 저자의 경우에 이름은 국문을 표기하고 원어 혹은 영문명을 괄호 안에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한국인은 성과 이름 전부를, 외국인은 성(family name)만 표기할 수 있다.
(3) 단체(기관)일 경우 처음 인용에는 단체(기관)명을 모두 쓰고 그 이후부터는 약어로 표기한다.
(4) 저자가 3인 이상 5인까지인 경우 첫 인용에는 한국인은 성과 이름 전부, 외국인인 경우 성(family name)을 모두 표기한다. 같은 문헌이 반복 인용될 때, 한국인은 첫 저자의 이름 전부를 쓰고 한 칸 띄운 뒤 “외”를, 외국인은 첫 저자의 성을 표기하고 쉼표를 찍고 “et al.”을 표기한다. (예: 한종리 외, Alexandra, et al.)
(5) 둘 이상의 논문이 같은 성을 가진 저자일 경우 혼란을 막기 위해 한국인은 이름의 전부를 써주고, 외국인은 성과 그의 이름의 첫 글자(initial)를 써준다. (예: Alexandra J.)
(6) 같은 해에 동일 저자에 의한 한편 이상의 문헌은 출판 순서에 따라서 a, b, c 등으로 표시한다.
(7) 저자가 6인 이상인 경우에는 처음부터 한국인은 첫 저자의 이름을 표기하고 한 칸 띄운 뒤 “외”로 쓰고, 외국인은 첫 저자의 성을 표기하고 “et al.”을 표기한다.


6. 기보, 그림, 표의 작성

1) 기보, 그림, 표는 원본 그대로 복사, 인쇄할 수 있도록 선명하게 작성하고, 도식과 화살표 등 을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개체묶기’를 하여 문서에 포함시킨다.
2) 기보, 그림, 표의 제목 및 내용을 작성한다. 제목 및 내용에 전문 용어를 원어로 직접 표기할 경우 우리말 의미를 덧붙인다.
3) 기보, 그림, 표 제목의 번호는 ʻ표 1.ʼ 혹은 ʻ그림 1.ʼ 또는 ʻ기보 1.ʼ과 같이 괄호 없이 표기하고, 본문에서 설명을 할 경우 <표 1> 혹은 <그림 1> 또는 <기보 1>로 표기한다.
4) 모든 표는 반드시 가로 선으로만 작성한다. 단, 라바노테이션과 같은 특정 기보나 특별한 의미를 나타낼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세로 선도 사용할 수 있다.
5) 표의 제목은 표의 상단 중앙에, 기보와 그림의 제목은 하단 중앙에 표기한다.
6) 기보와 그림 및 표가 인용된 자료일 경우 기보, 그림, 표의 하단에 인용 형식으로 제시한다.
7) 기보와 그림 및 표에 필요한 단위는 반드시 원어로 표기한다.
8) 공인된 무보를 사용하는 논문은 저자의 책임 하에 전문가의 검증을 거친 기보를 제시하여야 한다.


7. 인용문

1) 사료(자료) 인용은 한글 번역을 원칙으로 한다. 금석문 등 번역이 불가능한 경우는 한자 등 원문을 사용할 수 있다. 단 외국어 사용 논문의 인용문은 고유어를 사용할 수 있다.
2) 타인의 문장이나 견해를 인용할 때는 본문에서 아래의 방법으로 처리하고 문장의 끝에 각주를 달아 출전을 밝힌다.

(1) 짧은 직접인용: 짧은 인용(2행 이하)은 본문 속에 포함시키고 직접 인용 부호(“ ”)로 인용문을 표시한다. 인용문이 ‘~고 말했다’처럼 계속성이 있는 말에 이어질 때에는 온점을 찍지 않는다. (예: 한종리는 “무용기록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2) 긴 직접인용: 2행 이상의 인용문은 본문과 별도로 적고 인용부호는 생략한다. 별도로 인용문을 기술할 때는 문단을 변경한 후 글자크기를 9포인트로 하고 왼쪽, 오른쪽을 각각 30포인트 ‘들여쓰기’ 한다.
(3) 간접인용: 다른 사람의 저술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고 원문을 요약하거나 원문의 의도를 자신의 말로 표현한다. 이 경우에는 인용 문장의 형태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글로 완전히 다시 써야 한다. 또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제시할 경우 ‘~에 따르면’, ‘~에 의하면’, 혹은 ‘~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라고 써서 간접 인용된 부분을 명확하게 밝히고 인용의 시작이나 끝나는 지점에 각주를 달아 출처를 명기한다.

<예시>

한국무용사 서술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무용역사기록학회의 무용사위원회에서는 무용사학자의 역할과 책임을 기록자와 서술자로 제시하고 있다.1) 그러나 한종리(2014)는 그 시대를 체험하지 않은 이상 무용사학자는 전달자와 스토리텔러에 불과하다며 해석자의 역할을 강조한다.2)




1) 무용사위원회, 『무용역사기록』(무용역사기록학회, 2014), 112~115쪽.
2) 한종리, 『한국무용사연구』(서울: 출판사, 2014), 29쪽

(4) 재인용: 원전에서 바로 인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입수 자체가 불가능한 문헌이거나 외국어 문헌으로 해석이 불가능 한 자료 등을 인용할 경우에 다른 사람이 인용한 내용을 재인용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원전과 인용문헌을 모두 각주로 제시해야 하며, 인용문헌의 쪽수를 명기한다.
<예>: Hal(1999), 한종리, 『한국무용사연구』(서울: 출판사, 2014), 39쪽에서 재인용
(5) 인용문의 오류: 직접 인용한 원문에 오류가 있다면 그대로 인용한 다음 바로 그 뒷부분에 [원문 그대로] 또는 [sic.]로 표시한다.
(6) 웹사이트 인용: 웹사이트 콘텐츠의 인용은 본문이나 주에 ‘2014년 5월 15일의 무용역사기록학회 웹사이트에 의하면……’과 같이 쓸수 있다. 웹사이트는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각주를 통해 해당 사이트에 접속한 날짜를 명기한다.
<예> 무용기록현황, [검색일: 2014.5.15.], http://www.muyongsa.org/contents.html. 무용사이트(블로그).

3)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저술을 인용하는 경우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비한자어권의 순으로 저자를 나열하고 같은 문자를 사용하는 저자들은 연도순으로 세미콜론(;)을 사용하여 구분한다.


8. 부호 사용 및 숫자 표기

1) 주요 부호(기호)는 다음으로 통일한다.

(1) 단행본, 학술지, 잡지:『 』
(2) 논문: 「 」
(3) 작품 및 신문: < >
(4) 강조 및 간접 인용: ‘ ’(작은따옴표)

2) 숫자: 아라비아 숫자로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 만, 억, 조 등의 단위마다 단위어를 붙이고 천 단위 이하는 숫자로 적어 구분하기 쉽게 한다. 도표에서는 단위어를 생략할 수 있고, 생략 시 자릿점(,)을 넣는다.
<예> 98억 7654만 3150[본문], 9,876,543,150[도표]
(2) 일정한 수의 범위를 나타낼 때는 물결표(~)로 연결하며 단위어는 앞뒤 숫자에 모두 붙여야 한다.
<예> 5, 6십년 → 50년~60년; 24,5만번 -> 24만~25만번
(3) 숙어나 관용어, 다른 숫자로 바뀌어 쓰이지 않는 용어의 숫자는 한글로 표기한다.
<예> 1회용 → 일회용; 단양8경 → 단양팔경; 50보100보 → 오십보백보


9. 주석

1) 각주를 원칙으로 한다.
2) 서지사항은 가능한 자세하고, 정확하게 밝혀주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 각주 형식은 다음과 같이 한다.

(1) 각주 번호는 1), 2), 3) 등으로 한글문서에서 자동 부여되는 번호를 따른다.
(2) 한글문헌은 쪽으로 표시하고, 영어문헌은 p.로 표시한다.
(3) 논문 또는 저서를 인용한 각주 표기는 다음과 같은 표기 순서와 원칙을 지킨다. 특히 처음 언급되는 논문 저서 등은 출판정보를 모두 표시하여야 한다.

① 학술지 논문: 저자명, 「논문제목」, 『학술지명』1호(학회이름, 출판연도), 112~115쪽.
② 학위논문: 저자명, 「논문제목」(학교명 학위명, 출판연도), 100쪽.
③ 단행본: 저자명, 『단행본 제목』(출판지명: 출판사명, 출판연도), 75쪽.
④ 다른 저자가 같은 내용에서 여러 편의 논문이나 단행본을 참고하여 나열할 때 는 쎄미콜론(;)을 사용하여 배열한다. 한국인 먼저 가나다순으로, 그 다음 외국 인은 알파벳순으로 기술한다.
<예> 가저자명, 『단행본 제목』(출판지명: 출판사명, 출판연도), 75쪽; 나저 자명, 「논문제목」, 『학술지』 1(학회이름, 출판연도), 112~115쪽.

(3) 반복 인용되는 각주 표기는 출판사항을 생략한다.

① 학술지 논문: 저자명, 「논문제목」, 『학술지』1호, 112~115쪽.
② 단행본: 저자명, 『단행본 제목』, 75쪽.
③ 저자명, 『단행본 제목』, 75쪽; 저자명, 「논문제목」, 『학술지』1호,
112~115쪽; …….

(4) 원전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저자의 이름(저자 이름을 표시할 수 없을 때는 생략), 『서명』 권수, 「편명」(편명을 표시할 수 없을 때는 생략), 관련 쪽수(쪽수를 표시할 필요가 없을 때에는 생략) 순으로 표기한다. 소장처를 표시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예시와 같이 한다.

<예시>

정약용, 『여유당전서 1』권17, 「爲李仁榮贈言」, 372쪽.『世宗實錄』권47. 15b3-6. 12년 2월 19일(경인)(『조선왕조실록』권3. 219쪽).
※ 15b3-6은 원전의 고유 면과 세로 행 수를 표시한 것이다. a는 전면, b는 후면을 표시한다. 즉 15쪽 후면의 3행에서 6행까지의 원문을 인용했음을 나타낸다.
『풍정도감의궤』(소장처, 도서번호)

(5) 출판예정인 저술을 인용할 때는 ‘출판예정’이라고 기재하여야 한다.
(6) 괄호가 중첩될 때는 […( )…]와 같이 처리한다.
(7) 중략 또는 생략 표시는 …… 로 한다.


10. 참고문헌

1) 참고문헌은 본문에서 인용하거나 언급한 문헌만 표기한다.
2) 참고문헌의 나열은 한글문헌, 동양어 문헌(중국어, 일본어)을 저자의 가, 나, 다 순(한자음)으로 한다. 그 다음에 서양어 표기 문헌을 알파벳순으로 나열한다. 번역서는 해당 원어문헌으로 분류한다.
3) 학술지 및 정기간행물에 게재된 글은 잡지나 학회지 속의 쪽수 콜론(:)을 찍고 표시하여야 한다.
4) 논문과 단행본은 한글 및 중국어와 일본어의 경우에는 『』로 하며, 기타 외국어 표기는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춤제목과 공연제목은 한글 및 중국어와 일본어의 경우에는 < >로 표시하며, 기타 외국어 표기는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5) 저자가 2인 이상일 경우 모든 저자 이름을 기재하여야 한다.
6) 동일 저자의 경우 출판 연도가 이른 순서대로 나열한다. 동일 저자의 저작물이 같은 연도에 두 편 이상 출판된 것이라면 출판연도에 영문자 a, b, c 등을 부기하여 구분하고 차례대로 나열한다.
7) 단행본의 연도는 문헌이 인쇄된 연도가 아니라 저작권 표시(ⓒ)된 연도를 사용한다. 발간연도가 불분명한 문헌은 (n.d.)라고 표기한다.
8) 단행본은 출판장소와 출판사가 명기되어야 하나 잡지는 출판장소와 출판사를 명기할 필요가 없다.
9) 출판예정인 저술을 제시할 경우 출판 연도 대신 ‘출판예정’이라고 기재한다. 학위논문이나 미간행 저술은 발표된 연도와 장소를 기재한다.
10) 외국어 저자는 단독 또는 첫 번째 저자의 성(family name)의 순으로 표기하며, 가급적 성과 이름(full name)으로 써준다.
11) 번역서는 원저자를 명기하고 가급적 원서명과 원서출판 연도를 제시한다.
12) 일간지, 팸플릿, 시청각자료(DVD, 방송프로그램, 영화, 음악 등), 통계자료, 보고서, 채록문 등 단행본 형태의 자료는 별도로 ‘자료’라고 표시하고 저술서 다음에 기재한다. 저술과 마찬가지 형식으로 가나다순으로 배열하며, 한글, 중국어, 일어, 영어, 기타 외국어 순으로 기재한다.
13) 웹문서는 저자명(서양 문헌의 경우 성, 이름의 순), 출판연도(괄호 안에 제시), 웹자료의 제목, [검색날짜], 웹사이트 주소의 순으로 명기한다. 저자가 없을 때는 제목을 저자 위치에 표기한다.
14) 저자가 없는 문헌은 문헌 제목을 저자 위치에 두고, 그 담은에 발간연도를 밝힌다. 단, 인용문헌에서 Anonymous라고 된 것은 이것을 저자로 간주한다.
15) 한글 문헌을 영어로 표기할 경우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로마자표기법을 따른다.

<통합 예시>

참고문헌

김대오(2014a). 「한국 무용기록의 역사」. 『무용역사기록학』33호, 무용역사기록학회, 31-50.
______(2014b). 『한국의 무용기록』. 서울: 한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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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칠, 김대오, 김필육(2000). 「움직임의 의미」. 『한국무용기록학』22호,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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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Zile, J.(2013). 『한국춤의 파노라마』. 한종리(역). 서울: 삼족오. (원서출판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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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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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춤의 맥」. <한국일보>. 2014년 9월 15일. (온라인 기사는 URL과 접속일 표기)
CHR Dance Company(1997). Korean Court Dances. Seoul: Media Collection
(2 Hours, Color).